요즘 공무원노조의 민노총가입에 혈압이 확! 오르는중입니다..
울 나라에서 누가뭐라해도 안전하게,철밥통같은곳이 공공기관..나라의 녹을 먹는곳이 아닙니까..??
오죽하면 육체적으로 힘들다는 환경미화원자리에도 박사출신들이 머리를디미는곳인데..
그런곳에 계신분들이..노동자라고,민노총에 가입한다고요?
정말 노동이 뭔지나 아시는지요...!!
육체적인것만 노동이 아니고 정신적인것도 노동의 한 예는 되겠지만..
그것이 정말 노동자의 한축이될까요?
설사 된다하더라도 무수히많은 혜택을 받고 있는 사람들이 ,더많은 혜택을받고 국민의 녹으로 자신의 영달을 꾀하면서,그돈의 일부를 갖다받친다..??
노동판에서 험한일하는 신랑을둔 제겐 이해하기 힘드네요..
철근일하는 울 신랑은 보험도 못듭니다..
너무 위험한 일이라 보험회사에서 아예 안들어주는 현실..
그렇다고 아이들 학자금이 나오는것도아니고..한달 120만원으로 네식구 살아간다고 ..두아이들 어린이집 원비 면제 되는거.,.그게답니다..
두아이들 원비가 합해서 45만원정도니..그돈..정부에서 부담안해주면..우리부부는 벌써 길가에 나앉았을겁니다..
집을 내집으로 만들고자 2천만원 대출받은후,신랑 봉고차가 너무 노후해 기름까지 질질새서 트럭으로 바꾼다고,또 천400만원 대출받고 그에따른 비용이 없어서 2백만원 또 대출받아..이래저래 대출이자만 한달에 30만원 넘게 나가는 이현실인데요..
뭐가 그리 힘들고 고달퍼서 내밥그릇 더 챙긴답니까??
정말로 민생을 생각한다면 그런말이 그런 생각이 과연 나왔을까요??
나부터 잘살자는 이기심..아닌가요?
것도 국민을위해 일한다는 공무원인데....
무조건 없는 사람들 생각만 해 달라는건 아닙니다..
그들도 가족이 있을터인데..하지만..
지금 그들의 행태는 자신의 안위만 생각하는 작태로만 여겨집니다!!
신문도 보기싫고 ,TV.도 보기싫어서 요즘엔 뉴스보다가도 정치권,노동계,공무원들 ..에대한 말 !첫 마디나오면 무조건 화면을 돌립니다!!
귀막고 눈을 가리며 살고싶을정도로 ..보기싫네요...
왜 없는 사람은 죽어라 일해도 가난에서 벗어나질못하고 있는사람만 배불리는지..
그걸 타파한다는 노동계는요??
외려 어제까지만해도 일개 노동자였던 사람들이 갑자기 비싼 승용차몰고 ,소주에서 양주로..집이아닌 룸싸롱으로..월급봉투대신 커미션으로받은 수많은 봉투들로 풍족해져 있던데요..
민노총에 있는 사람들도 재산공개좀 해봤으면 좋겠어요..
그들은 뭔 철옹성인지...
정치인들처럼..그들도 사회적인 강자에 이제 올라섰으니..자신들의 재산도 공개하고...
정치적으로만 치닫는 그 외골에 염증을 느끼는 사람들이 점차 늘어감에..이제 노동자를위해 나서야할터인데.못난 강성들은 끝까지 노동자보단 정부에대한 항거만하지요..
일개 지방에사는 아이엄마지만 세상 돌아가는건 너무 잘 압니다..
울나라 정치인들 거개가 썩었다고 눈도 안 돌리지만..그 부류에 편승한건 민노총,공무원들..이란것도 제발 알아줬음.....합니다..
하지만..
자기 안위에만 벌갠 그들이 ..절대 모를테지요.....
내 사는 작은 나라지만..긍지가있고 굳건한 나라라 생각했건만..
이번 장관 내정자들볼때 국방장관에 내정된분만 빼곤 전부 도덕적으로 문제들이 많았다지요..?
총리 부터 장관 내정자들까지 깡그리 실망이요,그에 질의를하는 의원들..뉘들은 과연 깨끗하냐고 묻고싶은게 제 속마음이었지요.....
정말 짜증나고 열받는 가을입니다......
이런가을 매년 또,겪어야 ..하는지......
없는 우리네는 또 ,깡소주만 작살내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