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시간은 올타임 라인업 14번째 시간이자 16번째 팀을 소개하는 순서입니다.
볼티모어 오리올스를 마지막으로 '올타임 라인업'은 끝을 맺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소개한 팀들은 스타플레이어를 많이 보유했거나 역사가 길고 좋은 성적을 올렸던 팀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이후 남은 14개 팀을 적을 날이 다시 찾아 올지는 모르겠습니다.
볼티모어 오리올스는 1997년 이후 포스트 시즌에 한 번도 진출하지 못하며 아메리칸 리그 동부 지구에서 줄곧 약체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월드 시리즈도 3회를 우승했고 1960, 70년대에는 리그를 호령하기도 했습니다.
볼티모어 오리올스의 올타임 라인업을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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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티모어 올타임 라인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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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수 |
릭 뎀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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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루수 |
에디 머레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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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루수 |
바비 그리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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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루수 |
브룩스 로빈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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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격수 |
칼 립켄 주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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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익수 |
브래디 앤더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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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수 |
폴 블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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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익수 |
프랭크 로빈슨 |
▶볼티모어 오리올스 올타임 라인업 주요 선수 소개
*에디 머레이: 윌리 메이스, 행크 아론, 라파엘 팔메이로와 함께 500홈런, 3000안타라는 기록을 만든 주인공입니다.
매년 35개 이상 홈런을 친 적이 없는데다 타이틀 횟수도 적었지만 21년 동안 꾸준히 좋은 모습을 보였주었습니다.
80년대 최고의 스위치 히터입니다. 역대 1루수 TOP 10에도 무난히 들어갈만한 선수입니다.
*바비 그리치: 70년대 최고의 수비력을 보인 2루수라 할 수 있습니다.
볼넷도 꽤 얻을 수 있고 일발 장타도 있던 선수라 2루수치고는 꽤 좋은 타격을 보여준 선수라 할 수 있습니다.
*브룩스 로빈슨: 3루수 최다 골드 글러브 16회를 기록한 선수로 60년대 최고의 수비력을 보인 3루수, 최고의 철인이라 평가할 수 있습니다.
동료들과 팬들 사이에 "Brooksie"라는 별명도 있었지만 뛰어난 수비력 때문에 "The Human Vacuum Cleaner(인간 진공 청소기)"로 불리기도 했습니다. 역대 3루수 TOP 10에 무난히 들어갈만한 선수이지요.
*칼 립켄 주니어(위 사진): 팀을 대표하는 최고의 선수로 2,632경기 연속 출장이라는 불멸의 기록을 세우며 메이저리그 역대 최고의 철인으로 기억되고 있습니다.
강한 어깨를 바탕으로 한 좋은 수비력(골드 글러브 2회)과 뛰어난 공격력(실버 슬러거 8회)을 보여주며 역대 최고의 유격수 중 한 명으로 평가 받고 있습니다.
*프랭크 로빈슨(아래 사진): 60년대 최고의 파워 히터 중 한 명으로 공격적인 베이스러닝이 인상적이었던 선수이기도 합니다.
팀의 리더로 모두의 존경을 받기도 했습니다. 메이저리그 최초의 흑인 감독으로 2006년까지 16년간 감독 생활을 한 것으로 기억되고 있습니다. 역대 우익수 TOP 5에 꼽히는 선수입니다.
*그 외: 로베르토 알로마(2루수), 더그 데신세스(3루수), 켄 싱글튼(우익수) 등도 볼티모어에서 좋은 활약을 보여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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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티모어 역대 최고 투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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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 1 |
짐 파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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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 2 |
마이크 무시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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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 3 |
데이브 맥널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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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 4 |
마이크 쿠에야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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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 |
그렉 올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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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훈기의 메이저리그, 메이저리거 민훈기 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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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란 무엇인가 레너드 코페트 저/이종남 역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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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교과서 문은실 역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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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스24 | 애드온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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