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ace 라는 단어의 뜻은 평화이다.
피스컵은 2년을 주기로 열리는 대회이다.
처음에는 그렇게 큰 규모의 대회는 아니였지만, 이번 대회에는 유럽 스페인에서 대회가 열린 만큼 모든 언론과 팬들의
관심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피스컵은 각 리그의 고유의 전통의 명문 클럽팀을 초청하여 이뤄지는데 축구를 통한 세계평화 실현이라는 대회 이념에 따라 국가간의 경쟁보다는 순수한 클럽 축구 문화의 정착을 지향하고 언어와 문화가 다른 여러 민족과 인종이 그라운드에서 경쟁과 우정을 나누는 스포츠 문화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이번에 피스컵에 참가하는 명문팀들 중에서 대한민국의 성남일화도 포함되어 있다.
피스컵 참가팀 중 스페인의 말라가FC 는 한국 선수를 이번에 영입한다고 발표해 큰 화제가 되고 있다.
2009 피스컵 안달루시아 조직위원회는 이번 축제의 주빈으로 주요 행사인 루미나리에 점등식에 참여하여 헤레즈의 밤을 아름답게 장식했다.
매년 5월에 열리는 '헤레즈 데 라 프론테라' 종마 축제는 30만명 이상이 방문하는 세계적인 축제로 황금종마상 시상식에서는 승마 및 종마 부분에 기여한 인물에게 시상한다. 이 축제에서 빼어난 말들을 감상할 수 있는 것은 왕립승마학교가 헤레즈에 있기 때문이다. 왕립승마학교는 전세계적으로도 오스트리아 빈과 더불어 헤레즈가 유일하다.
피스컵으로 인해 한국문화는 스페인 전역과 유럽 그리고 전세계에 알릴 좋은 기회이다.
피스컵은 세계인이 모두가 하나되는 축제이다.
나도 빨리 그 뚜껑의 내막을 열어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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