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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일홍의 연예가클로즈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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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장어 (k61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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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똥녀에게 고함   2007/07/14 12:03 추천 0    스크랩 0

photo1(모자).jpg

 개똥녀! 참 그럴듯한 신조어였습니다. 네티즌들 사이에 회자되고 있는 그 뻔뻔스런 여대생은 확실히 '개똥녀'란 표현이 적격인 듯 합니다.

 
지하철에 개를 데리고 타는 것부터가 크게 문제라고 봅니다. 불가피하게 이동해야할 경우엔 이동용 강아지 우리에 담아 들고 타면 될 것을요.
 
꼭 지하철이 아니라도 공공장소에 똥을 싸놓았다면 치울 생각부터 해야지요. 자기가 똥싸고 놓고는 자기 밑만 딲고 다른 사람들이야 냄새를 맡든 말든 그대로 가버린 꼴입니다. 
 
보통은 누가 강아지를 안고 지하철에 타면, 어떤 사람들은 그 귀여운 강아지 모습을 보며 눈짓하거나 만져보기도 합니다.  마치 엄마품에 안긴 갓난 아기처럼 말이죠.
 
아무리 자기가 키우는 개가 이뻐도 공공장소, 특히 지하철 같은 곳에는 끌고 나오지 말아야 합니다. 적어도 타인에게 조금이라도 피해를 주지 않기 위해서지요.
 
아파트 단지 공원을 산책하다보면 강아지를 끌고 나오는 사람들은 흔합니다. 저도 개를 꽤 좋아하는 편이지만, 공원 같은 데서 똥싸고 오줌싸는 강아지는 딱 질색입니다.
 
이제는 그런대로 매너가 생겨서 비닐 봉지를 들고 다니는 주인이 더러 있지만 여전히 강아지가 실례한 찌꺼기는 여기저기 굴러다닙니다.
 
그런 모습을 워낙 많이 봐서 그런지 멀쩡히 주인의 개끈에 매달려 쫄랑쫄랑 뛰어가는 강아지라도 그냥  이유없이 발로 뻥 차버리고 싶은 심정이 들때가 한두번이 아닙니다.
 
사람도 짐승도 마찬가지입니다. 사람들이 공원이나 아파트 단지 여기 저기에 똥을 싸고 오줌을 싸고 그냥 가버린다고 생각해보시죠. 강아지의 뒤처리는 순전히 그 주인의 인격입니다.
 
인터텟에는 남몰래 선행을 하다 세상에 알려지는 천사같은 분들도 많이 있습니다. 저절로 감동을 받고 한번 만나보고 싶은 그런 사람들이죠.
 
이번 개똥녀의 경우도 상황은 정반대이지만 한번쯤 만나는 보고싶은 상대인 것같습니다. 도대체 어떻게 생겨 먹었길래 그리도 뻔뻔한지 말이죠.
 
그 뻔뻔녀, 아니 개똥녀가 똥을 치우라는 옆사람에게 오히려 욕설까지 퍼붓고 내렸다는 목격자의 말은 상황상 과장되거나 부풀려졌다고 생각지 않습니다.
 
개가 똥을, 그것도 물똥 싸질러 놓고보니 챙피하기도 하고 부끄러워서 얼결에 지하철을 내려버렸다면 또 어느정도는 동정이 갈 만도 합니다.
 
하지만 이 개똥녀는 한참을 자기 강아지 똥구녁을 손수건으로  딲아주면서도, 바닥에 흩어져 있는 볼썽사나운 장면에는 외면했다 이겁니다.
 
한술 더떠 자기에게 쏟아지는 핀잔과 따가운 시선을 느끼고는 옆 아주머니에게 '쌍년아~ #$%@#$%&*'  어쩌구 저쩌구 했다니 참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실제 노출된 얼굴을 보니 요즘 대학생 치고는 외모도 별로라는 네티즌들의 말이 실감이 났는데, 어떻게 행동까지 그리도  영락없는 '개똥녀'였는지 알다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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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미이라 구경   2007/07/14 11:58 추천 0    스크랩 0


수천년간 얼음속에 묻혀져 미라가 된 유해..
 

미라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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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보라 "설익은 결혼보도"   2007/07/14 11:55 추천 0    스크랩 0

"설익은 보도로 그나마 교제가 끊어질까 걱정입니다!"
 
탤런트 금보라가 벤처사업가와의 결혼여부에 대해 다음과 같이  솔직한 심경을 고백했습니다.
 
22일 오후 금보라씨에게 결혼과 관련, 혹시 다른 얘기가 있을까 전화를 했더니, 마침 중요한 미팅중이라 그 내용에 대해선 통화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금보라씨는 "금방 연락줄게요" 하고 전화를 끊었는데 꼭 5분후에 이렇게 답변이 왔습니다.
"강기자님 그나마 할 것도 깨지게 생겼네요. 애들은 아직 아무것도 모르는데 상처가 클듯..직접 통화 못해 미안합니다!"
 
<스포츠조선닷컴 기사 참고> 
 
`결혼은 웨딩마치를 올려봐야 한다?'
중견탤런트 금보라가 결혼과 관련해 22일 자신의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금보라는 한 여성월간지가 5월호에서 보도한 결혼관련 기사에 대해 확인하는 기자에게 "아이들은 아직 아무것도 모르는데 결혼기사가 먼저 나가 괴롭다"면서 "언론보도로 아이들의 상처가 크지 않을까 우려된다"고 말했다.
금보라는 "아직 구체적으로 진척된 것은 아니며, 설령 결혼할 마음을 굳혔더라도 설익은 보도로 깨질 판"이라며 결혼여부에 대한 입장을 대신했다.
잡지는 금보라가 현재 무역업을 하고 있는 벤처사업가 김모씨와 결혼을 전제로 열애 중이며 결혼식을 올리게 되면 가족들과 절친한 지인들만 초청해 조촐하게 열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금보라는 현재 SBS 드라마 스페셜 `건빵선생과 별사탕'에서 공효진의 엄마 역할을 맡아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강일홍 기자 e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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