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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일홍의 연예가클로즈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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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장어 (k612300)
흥미롭고 말랑 말랑한 연예가 뒷 얘기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연예스타들의 신변잡기에서 지면에 공개할 수 없었던 그들의 숨은 비화까지 네티즌들의 궁금증을 시원하게 풀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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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태영 전도연 김희선 이승연 공통점   2009/01/18 10:03 추천 0    스크랩 2

특급스타급 여배우들이 다음달부터 줄줄이 2세를 출산할 모양입니다.

손태영 김희선 전도연 이승연 등이 바로 그 주인공들인데요.

먼저 손태영은 2월28일 출산일을 정했다는군요.

권상우와 결혼후 일체의 외부 활동없이 지냈지만 속도위반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네티즌들로부터 곱지 않은 시선을 받았습니다. 요즘 세상에 속도위반이 뭔 죄라고!

그녀는 호주서 출산하기 위해 물건너 갔다가 최근 '권상우 오빠가 영화촬영스케줄로 서울에 먼저 가버려 우울증이 생겼다'면서 현지출산을 포기하고 귀국했습니다. 우리 네티즌들이 또 가만 있을리 없었죠. 하여간 손태영은 결혼 직전부터 '과거'를 들추는 네티즌들 등쌀에 피곤하더니 내내 조용할 날이 없는 것같네요.

전도연도 2세 출산이 임박했습니다. 작년 3월 사업가 강시규씨와 결혼한 뒤 상반기까지 드문드문 외불활동을 하다 하반기부턴 임신을 핑계로 자주 모습을 볼 수 없었습니다.

작년 11월 청룡영화상에도 나타나지 않았구요. 당근 임신이 핑계였더랬습니다. 임신후에도 당당히 공개석상에 등장하는 할리우드 스타들과는 좀 비교되지만, 나름 여러가지 생각하는 구석이 있었으리라 이해를 합니다.

김희선이 1월중에 가장 먼저 출산하지 않을까 보이는데요. 아마 예상대로라면 오늘 낼 하고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김희선은 '성형외과 의사가 뽑은 미녀'라는 여자로서는 꽤 영예로운 레테를 달고 있는데요. 2007년 락산그룹 차남 박주영씨와 결혼한 이후 외부활동은 하지 않았습니다.  그동안 김희선의 미니홈피 등을 통해 남편과의 다정한 신혼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는데 합성한 가상 2세를 인터넷에 올릴 만큼 네티즌들은 태어날 아이한테도 관심이 높은 모양입니다.

 

손태영[1].jpg

 

전도연.jpg

 

김히선.jpg

<사진=sportskorea> 

 

역시 임신후 몸가짐을 조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이승연은 지난주 한 패션컬렉션에 첫 나들이를 한뒤 17일엔 동료연예인 결혼식장에 나타나 시선을 끌었습니다.

같은 임신이라도 이승연은 이제 4개월째니까 빠르면 7월경에나 아이를 낳겠군요.

이승연이 눈길을 끈데는 몰라보게 살이 쪘다는 것 때문이었습니다. 불혹의 나이가 말해주기는 하겠지만 다른 배우들에 비하면 심할 정도로 얼굴의 붓기가 심해 보입니다.

 

이승연1.jpg

 <사진=sportskorea>

 

스튜어디스 출신의 이승연은 1992년 미스코리아 나이로는 좀 많은 25세의 나이로 출전해서 3위에 입선했죠.

뭐 직장생활하다 뒤늦게 뛰어들었으니 그럴수밖에 없었겠지만, 하여간 당시 본선 진출자 중 이승연이 제일 언니였을 것니다.

지금 30~40대 남자들 중에 이승연 팬들 꽤 많았습니다. 얼굴형, 이목구비, 옆선, 목선, 쇄골에 모매까지 당시 최고였던 이승연이 연예계 진출도 늦더니 결국 결혼도 늦게 했네요. TV 진행자로 연기자로 멋진 외모<아래사진>를 자랑할 때와는 좀 비교되지만 아직도 꽤 예쁜 편입니다. 

 

이승연[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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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 새별 박보영 '미소가 싱그럽다'   2009/01/03 15:37 추천 0    스크랩 0

연예가의 화제는 스캔들의 주인공입니다. 썩 유쾌한 얘기는 아니지만 사람들의 관심사는 늘 가십에 머무는 속성이 있으니까요.

하지만 스캔들의 주인공이 아니라도 주목을 받는 스타도 있게 마련인데요.

요즘 박보영이라는 뉴페이스가 은근히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데뷔한지 3년이 채 안된데다 스무살도 안된 새내기 배우에게 스포트라이트를 비추는데는 이유가 있습니다.그녀가 출연한 영화 '과속스캔들'이 예상밖의 흥행기록을 세우면서 특별한 주목을 받은 탓입니다. 상대 배우가 '엽기적인 그녀'에서 전지현과 명콤비를 이룬 흥행스타 차태현이란 점도 관심거리입니다. 단지 함께 출연했대서 관심거리가 아니라, 노련미 넘치는 차태현에 결코 밀리지 않은 세련된 연기가 빛을 발한 탓이지요.

 

사본_-박보.jpg

 

사본_-박보2.jpg

 

그녀가 차태현과 주역을 맡은 영화  '과속스캔들'은 36살 싱글남에게 어느날 22살짜리 딸과 6살짜리 손자가 찾아온다는

황당한 설정입니다.

하지만 차태현과 박보영은 지나치게 황당하다는 느낌의 과장이나 유치함을 느끼지 않게 제법 자연스러운 연기호흡을 유지해 찬사를 받았습니다.

두 사람 사이에 낀 아역스타 왕석현의 능청스런 연기도 빛을 발했습니다. 관객들은 '어디서 저런 물건을 데려다 출연시켰나'라고 할 만큼 감동과 코믹 분위기로 조화를 잘 이뤘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박보영은 영화속에서 뛰어난 노래 실력을 뽐냈는데요. 박보영이 '아마도그건'을 열창하는 모습의 동영상은 인터넷상에서도 인기입니다.

영화의 흥행이 스타배우 차태현의 성과였느냐, 뉴페이스 박보영의 열연이었느냐 이런 추론은 무의미합니다. 영화라는게 특정 배우 한 두사람의 연기로 흥행이 좌지우지 되는게 아니니까요. 그렇다고 시나리오 덕분이라고만 할 수도 없습니다. 아무리 좋은 시나리오라도 그 주인공에 딱 맞는 제대로 된 캐스팅이 아니면 실패하는 일이 다반사니까요.

아무튼 '과속스캔들'은 7년만에 흥행작을 낸 차태현에게도, 데뷔 3년만에 2008~2009년을 흘러가면서 근래 보기 드문 히트를 기록하게 된 박보영에게도 대단히 의미있는 작품으로 남게 됐습니다.

배우한테 작품의 흥행여부는 각별합니다.

손익분기점(150만)을 넘으면 러닝개런티를 받게 되는 차태현이 돈방석에 앉는 것도 이슈이긴 하지만 박보영에겐 돈 보다다 더 의미가 커 보입니다.

바야흐로 떠오르는 별이 된 박보영, 2009년엔 영화와 TV에서 상승주가를 주체할 수 없을지도 모르니까요.

그래서 그런지 박보영의 참신한 미소가 더 프레시해 보이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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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오현경 "여전히 이쁘기만 하네"   2007/08/06 21:29 추천 1    스크랩 1

오현경 10년만에 드라마 컴백을 앞두고 있습니다...10년, 강산이 바뀌는 세월이죠..

더구나 젊은 날의 10년..참 지루하고 긴 시간입니다..

미스코리아 진으로 화려한 스포라이트를 받은 오현경의 지난날은 아픔과 눈물,

회한의 시간들이었습니다.

89년 34회 미스코리아 정상을 차지했으니, 51회였던 올해와 비교하면 벌써 20년

가까운 세월이 흘러갔네요..아니 그렇게 나이가 많나? 꼭 그렇지만도 않죠...

70년생이니 37살이네, 뭐...요즘 37살이면 처녀나 마찬가지 아닌가요..연예계에

35살 넘은 노처녀 엄청 많죠. 그녀, 9월부터 SBS 새 드라마 ‘조강지처 클럽’을

통해 그동안 멈췄던 연예활동을 재개한다죠? 

7일 오후 2시 서울 한남동 햐얏트호텔에서 공식 기자회견을 열고 그간의 심정과

연예계 컴백 소감 등을 털어놓는다네요... 참 홍승표 계몽사 전회장과는 작년 6월

이혼했답니다...고현정 최진실 이미연 등.. 일세를 풍미했던 스타들이 다 이혼하고

컴백하는군요.. 공통점 있습니다...한번 아픔을 겪어서인가..다들 재기엔 성공하는

분위기입니다...오현경 지난날의 눈물을 접고 씩씩하게 오똑 서주기 바랍니다.. 

 

크기변환_사본_-_오현경.jpg

 <ficture=sport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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