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급스타급 여배우들이 다음달부터 줄줄이 2세를 출산할 모양입니다.
손태영 김희선 전도연 이승연 등이 바로 그 주인공들인데요.
먼저 손태영은 2월28일 출산일을 정했다는군요.
권상우와 결혼후 일체의 외부 활동없이 지냈지만 속도위반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네티즌들로부터 곱지 않은 시선을 받았습니다. 요즘 세상에 속도위반이 뭔 죄라고!
그녀는 호주서 출산하기 위해 물건너 갔다가 최근 '권상우 오빠가 영화촬영스케줄로 서울에 먼저 가버려 우울증이 생겼다'면서 현지출산을 포기하고 귀국했습니다. 우리 네티즌들이 또 가만 있을리 없었죠. 하여간 손태영은 결혼 직전부터 '과거'를 들추는 네티즌들 등쌀에 피곤하더니 내내 조용할 날이 없는 것같네요.
전도연도 2세 출산이 임박했습니다. 작년 3월 사업가 강시규씨와 결혼한 뒤 상반기까지 드문드문 외불활동을 하다 하반기부턴 임신을 핑계로 자주 모습을 볼 수 없었습니다.
작년 11월 청룡영화상에도 나타나지 않았구요. 당근 임신이 핑계였더랬습니다. 임신후에도 당당히 공개석상에 등장하는 할리우드 스타들과는 좀 비교되지만, 나름 여러가지 생각하는 구석이 있었으리라 이해를 합니다.
김희선이 1월중에 가장 먼저 출산하지 않을까 보이는데요. 아마 예상대로라면 오늘 낼 하고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김희선은 '성형외과 의사가 뽑은 미녀'라는 여자로서는 꽤 영예로운 레테를 달고 있는데요. 2007년 락산그룹 차남 박주영씨와 결혼한 이후 외부활동은 하지 않았습니다. 그동안 김희선의 미니홈피 등을 통해 남편과의 다정한 신혼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는데 합성한 가상 2세를 인터넷에 올릴 만큼 네티즌들은 태어날 아이한테도 관심이 높은 모양입니다.
![손태영[1].jpg](http://scblog.chosun.com/web_file/scblog/491/491/1/%BC%D5%C5%C2%BF%B5%5B1%5D.jpg)


<사진=sportskorea>
역시 임신후 몸가짐을 조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이승연은 지난주 한 패션컬렉션에 첫 나들이를 한뒤 17일엔 동료연예인 결혼식장에 나타나 시선을 끌었습니다.
같은 임신이라도 이승연은 이제 4개월째니까 빠르면 7월경에나 아이를 낳겠군요.
이승연이 눈길을 끈데는 몰라보게 살이 쪘다는 것 때문이었습니다. 불혹의 나이가 말해주기는 하겠지만 다른 배우들에 비하면 심할 정도로 얼굴의 붓기가 심해 보입니다.

<사진=sportskorea>
스튜어디스 출신의 이승연은 1992년 미스코리아 나이로는 좀 많은 25세의 나이로 출전해서 3위에 입선했죠.
뭐 직장생활하다 뒤늦게 뛰어들었으니 그럴수밖에 없었겠지만, 하여간 당시 본선 진출자 중 이승연이 제일 언니였을 것니다.
지금 30~40대 남자들 중에 이승연 팬들 꽤 많았습니다. 얼굴형, 이목구비, 옆선, 목선, 쇄골에 모매까지 당시 최고였던 이승연이 연예계 진출도 늦더니 결국 결혼도 늦게 했네요. TV 진행자로 연기자로 멋진 외모<아래사진>를 자랑할 때와는 좀 비교되지만 아직도 꽤 예쁜 편입니다.
![이승연[1].jpg](http://scblog.chosun.com/web_file/scblog/491/491/1/%C0%CC%BD%C2%BF%AC%5B1%5D.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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