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를 돌려라.........
70년대 초반부터 한국젊은이들을 사로잡은 고고클럽
이시기 가장큰 센세이션을 일으킨 존재를 꼽으라면 그룹 "데블스"
그들이 주연이된 영화"고고70 "시사회
영화 촬영현장에선 카메라 10대를 가동해 생생한 영상을 담았는데
여기선 터지는 마이크가 없으니
조승우 혼자 마이크를 전달하느라고 바쁘다
최호감독(좌) 그리고 신민아에게도.........
자신만의 캐릭터를 만들어 내는 배우 조승우..........
<말아톤>의 초원이 <타짜>의 고니 이번 영화 <고고70>의 리드보컬 상규 역으로
또한번 그만의 존재감을 증명해 낼 수 있을까?
-스포츠조선- 2008년9 월 19일 70년대 초반부터 한국젊은이들을 사로잡은 고고클럽
무언의 시위인가?
조승우 차승우 신민아 이들은 눈을 감고 최호감독은 말똥 말똥.....
이들이 눈을 뜨자 이번엔 최호감독이 눈을 감아 버리고......무얼 하려는지ㅋㅋㅋㅋㅋㅋㅋㅋ